더원서울안과

강남 망막 혈관조영검사, OCT와 보는 것이 다릅니다

핵심 요약

망막 혈관조영검사로는 무엇을 확인하나요? 혈관조영은 눈 뒤쪽 핏줄을 지나는 피의 움직임을 시간 순서대로 담는 촬영입니다.

핵심 포인트

  • 망막 혈관조영은 혈류가 지나는 경로를 여러 시점에 걸쳐 촬영해 영상으로 남기는 검사다.
  • 혈관이 막혀 혈류가 닿지 않는 망막 영역은 조영 영상에서 어둡게 비어 보인다.
  • 혈관벽의 투과성이 높아진 지점은 시간이 지나면서 주변으로 퍼지는 형태로 나타난다.
  • 혈류가 모자란 망막에서 자라난 신생혈관은 벽이 약해 누출이나 출혈로 이어지기 쉽다.
  • 조영 영상에서 산출된 혈류 결핍 범위는 레이저 치료 영역을 결정하는 근거 자료로 쓰인다.
  • 안저 사진은 표면, 빛간섭단층촬영은 단면, 혈관조영은 혈류라는 서로 다른 축을 기록한다.
  • 같은 좌표를 반복 촬영해 얻은 범위 변화는 단일 시점 영상보다 경과 판단에 쓰임이 크다.
목차 (9)

더원서울안과 · 망막 클리닉

망막 사진과 단면 영상은 조직이 지금 어떤 모양인지 알려 주지만, 그 안을 지나는 혈액이 제 일을 하고 있는지까지는 한 장으로 답하기 어렵습니다. 혈관조영은 눈 뒤쪽 혈관을 시간 순서로 따라가며 어디가 막혔고 어디가 새는지를 남기는 촬영입니다. 강남 망막 혈관조영검사가 다른 검사와 무엇을 다르게 보는지, 어떤 상황에서 함께 더해지는지 짚어 봤습니다.

위치 · 강남구 신사동 신사스퀘어 망막 클리닉 · 혈관 영상 검사 혈류 흐름 · 누출과 폐쇄 확인

이 글의 핵심 요약

  • 강남 망막 혈관조영검사는 망막 혈관을 지나는 혈액의 흐름을 시간 순서로 기록하는 촬영입니다.
  • 안저 사진은 표면의 색과 무늬를, 단면 촬영은 층의 두께를, 혈관조영은 흐름과 누출을 보여 줍니다.
  • 혈관이 막힌 범위, 벽에서 새어 나오는 자리, 새로 자란 혈관은 흐름을 담아야 드러납니다.
  • 기본 검사에서 혈관 쪽 소견이 잡힐 때 뒤에 더해지는 검사이며 처음부터 단독으로 잡지 않습니다.
  • 영상에 표시된 범위는 치료를 어디까지 할지, 언제 다시 볼지를 정하는 근거로 쓰입니다.
SECTION 01

망막 혈관조영검사란 혈액이 흐르는 길을 시간으로 담는 검사입니다

망막에는 머리카락보다 가는 혈관이 그물처럼 깔려 있고, 그 그물이 망막 전체에 산소와 영양을 나릅니다. 혈관조영검사(눈 뒤쪽 혈관을 지나는 혈액의 흐름을 연속으로 찍는 검사)는 이 그물을 정지 화면 한 장이 아니라 차오르는 순서로 담아, 혈액이 어디까지 들어가고 어디에서 멈추는지를 기록합니다.

그래서 이 검사가 답하는 질문은 혈관이 어떻게 생겼느냐가 아니라 혈관이 제 몫을 하고 있느냐입니다. 굵기와 모양은 멀쩡해 보이는데 그 끝에 혈액이 닿지 않는 자리도 있고, 겉으로는 조용한데 벽이 헐거워져 안에 있던 성분이 빠져나오는 자리도 있습니다.

흐름을 담아야 보이는 네 가지

혈액이 닿지 않는 구역

흐름 결핍

혈관이 막혀 그 아래 망막까지 혈액이 들어가지 못하면 영상에서 어둡게 비어 있는 구역으로 남습니다. 넓이와 위치가 함께 기록되어 치료 범위를 정하는 재료가 됩니다.

벽에서 새어 나오는 자리

누출

혈관벽이 헐거워지면 안에 있던 성분이 주변 조직으로 빠져나옵니다. 새는 자리는 시간이 갈수록 번지듯 밝아져, 한 장만 보고는 알기 어려운 변화가 연속 촬영에서 드러납니다.

새로 자란 가는 혈관

신생혈관

혈액이 모자란 망막은 새 혈관을 만들어 보충하려 하는데, 이렇게 자란 혈관은 벽이 약해 쉽게 새고 터집니다. 기존 혈관과 겹쳐 보여도 번지는 모양이 달라 구분이 됩니다.

차오르는 데 걸리는 시간

순환 시간

혈액이 들어오고 빠져나가는 데 걸리는 시간은 눈마다 일정한 범위가 있습니다. 한쪽만 유독 늦게 차오르면 그 앞쪽 혈관에서 막힘이나 좁아짐을 의심하게 됩니다.

영상에 보이는 모양이 곧 병명은 아닙니다

비슷한 모양이 나타나도 뒤에 있는 원인은 당뇨·혈압·염증·혈관 막힘처럼 여러 갈래로 갈립니다.

혈관조영 영상은 혼자 결론이 되지 않고 시력, 안저 소견, 단면 촬영 결과, 전신 질환 이력과 함께 읽힙니다. 판단은 진료실에서 이뤄집니다.

SECTION 02

망막 혈관조영검사와 OCT 차이는 구조를 보는가 흐름을 보는가입니다

같은 망막을 두 가지 축으로 재는 촬영 (실제 검사 구성은 눈 상태와 진료를 통해 정해집니다)
구분 단면 촬영(OCT) 혈관조영
재는 축 층이 포개진 두께 혈액이 번져 나가는 순서
답하는 질문 어느 층이 부었는가 혈액이 닿고 있는가
시간 축 그 순간의 단면 한 벌 여러 시점의 연속 영상
드러나는 변화 층 사이 공간과 표면 주름 닿지 않는 구역과 새는 자리
남는 한계 흐름 정보가 남지 않음 층의 두께는 따로 재야 함

두 촬영은 서로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구조를 재는 쪽과 흐름을 따라가는 쪽이 다른 질문에 답하기 때문에, 한쪽 결과로 설명이 되지 않을 때 다른 쪽이 붙습니다.

예전에는 필름으로 몇 장을 나누어 찍고 현상한 뒤에야 번지는 순서를 견줄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디지털로 연속 촬영해 같은 자리를 시점별로 나란히 띄워 비교하고, 광각으로 담아 망막 가장자리까지 한 화면에 넣습니다. 진료실에는 눈 뒤쪽 혈관을 담는 안저혈관조영기와 광각안저카메라, 층 두께를 재는 빛간섭단층촬영기가 함께 있어 필요한 조합을 골라 씁니다.

혈관을 비추는 방식 가운데 형광 색소를 정맥에 주사해 찍는 과정과 전후 주의 사항은 망막 형광안저혈관조영술 글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색소를 쓰지 않고 혈류 신호만 모아 영상을 세우는 방식도 안과에서 쓰이는데, 두 방식이 담는 정보가 같지 않아 서로를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망막 표면을 넓게 훑는 촬영과 산동 과정은 강남 안저검사에, 황반 단면에서 층의 두께를 보는 촬영은 강남 망막 OCT 검사 쪽에 정리돼 있습니다. 실제 보유 장비는 첨단보유장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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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ION 03

강남 망막 혈관조영검사 순서는 기본 검사에서 갈라집니다

혈관조영을 먼저 예약해 두고 시작하지 않습니다. 부담이 적은 검사부터 차례로 올라가다가 혈관 쪽을 봐야 할 이유가 생기는 지점에서 더해집니다.

  1. 접수와 기본 검사

    시력과 굴절 도수를 확인하고 눈에 닿지 않는 방식으로 안압을 잽니다. 언제부터 어떤 불편이 있었는지, 당뇨나 고혈압을 앓고 있는지, 눈 수술이나 외상 이력이 있는지도 이 자리에서 함께 확인해 둡니다.

    내원 직후
  2. 안저 촬영과 단면 영상

    동공을 넓힌 뒤 망막 표면을 넓게 담고, 황반 부근은 단면으로 세워 층의 두께를 잽니다. 여기까지에서 설명이 되는 경우에는 혈관조영을 더하지 않고 간격을 정해 경과를 보기로 하기도 합니다.

    같은 날
  3. 혈관조영을 더할지 정하기

    출혈이 넓게 퍼져 있거나 황반이 부어 있는데 원인이 가려지지 않을 때, 혈관이 막힌 범위를 재야 할 때 혈관조영이 붙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찍을지, 당일 진행할지 다른 날로 잡을지는 눈 상태와 전신 상태를 함께 보고 정합니다.

    판단 시점
  4. 영상 판독과 다음 계획

    시점별로 나란히 띄운 영상에서 혈액이 닿지 않는 구역과 새는 자리를 표시하고, 그 지도를 바탕으로 치료 범위와 다시 확인할 시점을 정합니다. 이번 영상은 다음 촬영과 견줄 출발점으로 남습니다.

    결과 설명
SECTION 04

망막 혈관조영검사 대상은 혈관 쪽 의심이 있을 때로 모입니다

당뇨를 오래 앓고 있을 때

혈당이 오래 높으면 가는 혈관부터 막히기 시작해, 막힌 범위를 재야 계획이 잡힙니다.

갑자기 시야 일부가 가려졌을 때

혈관이 막혀 생긴 변화라면 어느 구간에서 흐름이 멈췄는지를 순서로 확인합니다.

황반이 부어 있는데 원인이 애매할 때

물이 고인 것은 단면에서 보이지만 어디에서 새어 나오는지는 흐름에서 드러납니다.

새 혈관이 자란 것으로 보일 때

벽이 약한 혈관은 번지는 모양이 달라, 범위를 정해 두면 다음 판단이 수월해집니다.

상황에 따라 영상에서 눈여겨보는 것 (검사 구성은 진료를 통해 결정됩니다)
이런 경우 영상에서 보는 것 확인하려는 것
당뇨를 오래 앓음 혈액이 닿지 않는 구역 막힌 범위와 치료 경계
시야 일부가 가려짐 차오르는 시간의 좌우 차이 어느 구간에서 멈췄는가
황반이 부어 있음 번지듯 밝아지는 자리 어디에서 새어 나오는가
치료를 이어가는 중 지난 영상과의 차이 범위가 줄었는가 늘었는가

모든 망막 검사에 혈관조영이 붙는 것은 아닙니다

혈관 쪽을 의심할 이유가 없으면 안저 사진과 단면 촬영으로 정리되는 경우가 많고, 혈관조영은 그 결과로 답이 나오지 않을 때 더해집니다.

혈관조영을 더할지, 더한다면 어떤 방식으로 찍을지는 지금까지 남은 자료와 눈 상태를 놓고 진료실에서 정합니다.

SECTION 05

망막 혈관조영검사 전 준비와 촬영 뒤 확인할 것

내원 전 준비

  • 콘택트렌즈는 빼고 오시고 쓰시던 안경을 챙깁니다.
  • 동공을 넓히는 점안이 들어가므로 그날 직접 운전하지 않도록 일정을 잡습니다.
  • 복용 중인 약과 지금까지 약에 반응이 있었던 경험을 정리해 둡니다.
  • 다른 곳에서 받은 결과지나 영상이 있으면 함께 가져옵니다.

촬영 뒤 확인

  • 눈부심과 가까운 글씨의 흐림이 가라앉을 때까지 기다린 뒤 이동하십시오.
  • 영상에서 어느 구역이 어떻게 나왔는지 설명을 듣고 나옵니다.
  • 받은 영상과 표시된 범위는 다음 촬영과 견줄 자료이므로 보관해 둡니다.
  • 다시 확인하기로 한 시점을 달력에 적어 둡니다.

검사 전에 미리 알려 주세요

  • 약이나 조영 물질에 반응이 있었던 경우
  • 임신 중이거나 임신 가능성이 있는 경우
  • 동공을 넓히는 점안을 피해야 한다고 들으신 경우
  • 앓고 있는 전신 질환과 복용 중인 약이 있는 경우

기억하면 좋은 3가지

  • 흐름과 두께는 따로 잽니다. 혈관조영이 구조 검사를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 범위를 정하는 검사입니다. 어디까지 치료할지가 영상의 지도에서 나옵니다.
  • 오늘의 영상이 기준선입니다. 남겨 두면 다음 변화를 견주기 쉬워집니다.
SECTION 06

강남 망막 혈관조영검사 비용부터 자주 묻는 질문까지

혈관조영검사는 안저 사진이나 OCT로 대신할 수 없나요?

서로 다른 질문에 답하는 검사라 대신하기 어렵습니다. 안저 사진은 망막 표면의 색과 무늬를 한 장에 담고, 단면 촬영은 층이 얼마나 두꺼워졌는지를 잽니다. 두 검사 모두 그 순간의 상태를 보여 주지만, 혈액이 어디까지 들어가고 어디에서 빠져나오는지는 차오르는 모습을 담아야 드러납니다. 그래서 황반이 부어 있는 것은 단면에서 확인되더라도 그 물이 어느 혈관에서 나왔는지 찾을 때는 흐름을 따라가는 촬영이 더해집니다. 반대로 혈관 쪽 소견이 없으면 앞의 두 검사로 정리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검사를 받으면 바로 치료를 시작하게 되나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혈관조영은 치료를 시작하기 위한 절차가 아니라 지금 상태의 지도를 남기는 검사입니다. 영상에서 혈액이 닿지 않는 구역이 넓거나 새는 자리가 뚜렷하면 치료 방향을 함께 의논하게 되지만, 범위가 좁고 시력에 영향이 없으면 간격을 정해 다시 확인하는 쪽으로 가기도 합니다. 전신 질환이 함께 있을 때는 혈당이나 혈압 관리가 먼저 정리되어야 눈 쪽 판단이 분명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방향이든 그 자리에서 이유를 함께 설명드립니다.

강남 망막 혈관조영검사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포함되는 항목에 따라 달라져서 내원 전에 하나로 확정되지 않습니다. 한쪽 눈만 찍는지 양쪽을 담는지, 어떤 방식으로 촬영하는지, 안압·안저 촬영·단면 촬영 같은 기본 검사가 함께 붙는지에 따라 구성이 갈립니다. 질환을 확인하거나 경과를 보기 위한 목적인지 건강검진 성격인지에 따라 급여와 비급여 적용도 달라집니다. 진행할 항목이 정해지는 시점에 예상 비용을 안내해 드리며, 의료기관이 고지한 비급여 항목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조회 페이지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검사 결과는 언제 들을 수 있나요?

촬영이 끝나면 영상이 바로 저장되기 때문에 대체로 같은 날 진료에서 함께 봅니다. 시점별로 나란히 띄운 화면을 보면서 혈액이 닿지 않는 구역과 번지는 자리를 짚고, 이전에 찍어 둔 자료가 있으면 같은 좌표를 겹쳐 달라진 부분을 확인합니다. 다만 영상이 충분히 선명하지 않거나 다른 검사 결과를 함께 봐야 방향이 잡히는 경우에는 재촬영이나 추가 검사를 안내드릴 수 있습니다. 그런 때에도 무엇을 더 확인하려는 것인지 그 자리에서 설명드립니다.

당뇨가 있으면 증상이 없어도 이 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증상이 없을 때 혈관조영부터 받는 것은 아닙니다. 당뇨가 있으면 불편이 느껴지지 않아도 정기적으로 망막을 들여다보는 편이 좋은데, 그 자리에서 주로 쓰이는 것은 안저 촬영과 단면 영상입니다. 거기에서 가는 혈관이 막히기 시작한 흔적이나 황반의 변화가 보이고 그 범위를 재야 할 때 혈관조영이 더해집니다. 당뇨를 얼마나 오래 앓았는지, 혈압과 혈당 관리가 어떤 상태인지에 따라 다시 보는 간격도 달라지므로 진료실에서 함께 정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더원서울안과 위치와 진료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652 신사스퀘어 8, 9층에 있으며 강남대로변이라 대중교통으로 찾아오시기 편합니다. 문의는 대표전화 02-585-0202로 주시면 됩니다. 진료시간은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토요일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이고 점심시간은 오후 1시부터 2시까지이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진입니다. 접수는 진료 마감 30분 전에 끝나므로 강남 망막 혈관조영검사처럼 촬영이 여러 단계로 이어지는 검사는 시간을 넉넉히 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한 공신력 있는 자료

THE ONE SEOUL

혈관 쪽이 의심된다면 흐름까지 확인해 보십시오

눈 상태를 보고 그날 진행할 검사 항목을 함께 정합니다.
강남대로변에 있어 내원 일정을 잡기 수월합니다.
예약과 오시는 길은 전화로도 안내해 드립니다.

더원서울안과 · 허장원 원장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652 신사스퀘어 8, 9층 · 대표전화 02-585-0202
평일 08:30 - 17:30 · 토요일 08:30 - 13:30 · 점심 13:00 - 14:00
의료광고 심의 및 안내사항 본 콘텐츠는 망막 혈관조영검사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의학적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검사 결과와 치료 방법은 개인의 눈 상태에 따라 개인차가 있을 수 있으며, 치료가 필요한 경우 수술·약물 등 모든 치료에는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비급여 항목과 비용은 진료 시 확인하고 반드시 안과 전문의의 진료와 정밀검사, 충분한 상담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의료기관: 더원서울안과의원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652(신사동 504-11) 신사스퀘어 8, 9층 · 대표전화 02-58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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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혈관조영검사는 안저 사진이나 OCT로 대신할 수 없나요?

A. 서로 다른 질문에 답하는 검사라 대신하기 어렵습니다. 안저 사진은 망막 표면의 색과 무늬를 한 장에 담고, 단면 촬영은 층이 얼마나 두꺼워졌는지를 잽니다. 두 검사 모두 그 순간의 상태를 보여 주지만, 혈액이 어디까지 들어가고 어디에서 빠져나오는지는 차오르는 모습을 담아야 드러납니다. 그래서 황반이 부어 있는 것은 단면에서 확인되더라도 그 물이 어느 혈관에서 나왔는지 찾을 때는 흐름을 따라가는 촬영이 더해집니다. 반대로 혈관 쪽 소견이 없으면 앞의 두 검사로 정리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Q. 검사를 받으면 바로 치료를 시작하게 되나요?

A.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혈관조영은 치료를 시작하기 위한 절차가 아니라 지금 상태의 지도를 남기는 검사입니다. 영상에서 혈액이 닿지 않는 구역이 넓거나 새는 자리가 뚜렷하면 치료 방향을 함께 의논하게 되지만, 범위가 좁고 시력에 영향이 없으면 간격을 정해 다시 확인하는 쪽으로 가기도 합니다. 전신 질환이 함께 있을 때는 혈당이나 혈압 관리가 먼저 정리되어야 눈 쪽 판단이 분명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방향이든 그 자리에서 이유를 함께 설명드립니다.

Q. 강남 망막 혈관조영검사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A. 포함되는 항목에 따라 달라져서 내원 전에 하나로 확정되지 않습니다. 한쪽 눈만 찍는지 양쪽을 담는지, 어떤 방식으로 촬영하는지, 안압·안저 촬영·단면 촬영 같은 기본 검사가 함께 붙는지에 따라 구성이 갈립니다. 질환을 확인하거나 경과를 보기 위한 목적인지 건강검진 성격인지에 따라 급여와 비급여 적용도 달라집니다. 진행할 항목이 정해지는 시점에 예상 비용을 안내해 드리며, 의료기관이 고지한 비급여 항목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조회 페이지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검사 결과는 언제 들을 수 있나요?

A. 촬영이 끝나면 영상이 바로 저장되기 때문에 대체로 같은 날 진료에서 함께 봅니다. 시점별로 나란히 띄운 화면을 보면서 혈액이 닿지 않는 구역과 번지는 자리를 짚고, 이전에 찍어 둔 자료가 있으면 같은 좌표를 겹쳐 달라진 부분을 확인합니다. 다만 영상이 충분히 선명하지 않거나 다른 검사 결과를 함께 봐야 방향이 잡히는 경우에는 재촬영이나 추가 검사를 안내드릴 수 있습니다. 그런 때에도 무엇을 더 확인하려는 것인지 그 자리에서 설명드립니다.

Q. 당뇨가 있으면 증상이 없어도 이 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A. 증상이 없을 때 혈관조영부터 받는 것은 아닙니다. 당뇨가 있으면 불편이 느껴지지 않아도 정기적으로 망막을 들여다보는 편이 좋은데, 그 자리에서 주로 쓰이는 것은 안저 촬영과 단면 영상입니다. 거기에서 가는 혈관이 막히기 시작한 흔적이나 황반의 변화가 보이고 그 범위를 재야 할 때 혈관조영이 더해집니다. 당뇨를 얼마나 오래 앓았는지, 혈압과 혈당 관리가 어떤 상태인지에 따라 다시 보는 간격도 달라지므로 진료실에서 함께 정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Q. 더원서울안과 위치와 진료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A.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652 신사스퀘어 8, 9층에 있으며 강남대로변이라 대중교통으로 찾아오시기 편합니다. 문의는 대표전화 02-585-0202로 주시면 됩니다. 진료시간은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토요일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이고 점심시간은 오후 1시부터 2시까지이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진입니다. 접수는 진료 마감 30분 전에 끝나므로 강남 망막 혈관조영검사처럼 촬영이 여러 단계로 이어지는 검사는 시간을 넉넉히 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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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장원

허장원 원장 프로필 소개

검수일

허장원 안과전문의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전공의 및 망막 전임의 과정을 마친 후,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하며 학문적·임상적 기틀을 탄탄히 다졌습니다. 이후 대형 안과병원에서 다년간 수많은 고난도 수술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망막 및 백내장 분야에서 차별화된 수술 노하우와 독보적인 명성을 쌓아왔습니다. 현재 대한안과학회, 한국망막학회,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 정회원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 개개인에게 가장 안전하고 최적화된 맞춤형 치료를 제안합니다. 허장원 대표원장은 대학병원급 첨단 인프라를 바탕으로 고난도 안질환의 정확한 진단부터 수술, 사후 관리까지 책임지는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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